840 여일의 연속 스트릭이 있었던 백준 온라인 저지가 서비스 종료가 되고 나서,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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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여일의 연속 스트릭이 있었던 백준 온라인 저지가 서비스 종료가 되고 나서,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그렇게 10년 정도의 알고리즘과 함께한 기간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딩테스트와 관련된 알고리즘 공부는 AI 시대가 되고 나서 의미가 없어진 것 같다. 하지만 개발자로 이끈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그 자체의 행위에 대해 행복함을 느끼는 난 뭐라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Leetcode로 옮겨서라도 풀어보려 한다. 이게 큰 도움이 안 될거라는 건 알지만, 뭔가 계속 한다는 그 자체가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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